. (144) 썸네일형 리스트형 32개월 쌍둥이 유아 수저 추천 /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직접 써본 내돈내산 후기 아기 수저 선택 기준32개월 쌍둥이를 키우면서이유식부터 지금까지 숟가락, 포크를 정말 많이 바꿨다. 직접 써보니 확실하게 느낀 건수저 하나로 밥 먹는 난이도가 달라진다는 점이다.같은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내돈내산 기준으로 정리해본다.1. 이유식 시작 2단계 - 유비맘 스푼 포크 세트첫 수저로 보통 릿첼을 많이 쓰는데 엄마가 떠먹여주는 수저 다음으로 가장 추천하는 제품이다. 스테인리스 소재로 위생적열탕소독 가능,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포크로 음식 집기 쉬움실리콘 손잡이라 아이가 잡기 편함케이스 포함으로 외출 시 사용 편리이유식 시작 단계에서는 이 제품 하나로 충분하다.현재 가격 확인하기https://link.coupang.com/a/d5EOjR 유비맘 유아식 스푼포크 케이스 세트, 송편(코랄).. 쌍둥이 키우며 깨달은 것… 식기세척기 14인용 진작 살 걸 (LG DUE6BGL1E 후기) 식기세척기 6인용 쓰다가 결국 14인용으로 바꾼 이유 (LG DUE6BGL1E)쌍둥이 출산 후 이유식을 시작하던 아이들 10개월 무렵부터 삼성 6인용 식기세척기 DW30CB305CW0 모델을 약 3년 정도 사용했다.관련 글 : SK매직 삼성 6인용 식세기 비교 DW30CB305CW0모델 후기 보기 아이들이 크고, 복직하고 나니 상황이 달라졌다 아이들이 30개월이 되고 내가 직장에 복직하면서 생활 패턴이 완전히 달라졌다.눈 뜨자마자 출근하고, 퇴근 후 하원시키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 돌아오면 저녁 시간은 늘 정신이 없었다.설거지뿐만 아니라 아이들 저녁밥까지 챙겨야 하니 매일 저녁이 정말 전쟁처럼 느껴졌다. 복직 후 약 6개월쯤 지났을 때 육아휴직 급여 사후지급금을 받았고, 그 돈으로 결국 14인용 식기.. 6인용 식세기라도 정말로 필요할까? Sk vs 삼성 SK매직 삼성 6인용 세기 비교 DW30CB305CW0모델 음식하고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데 ...쌍둥이 임신하고 식세기가 너무너무너무 사고싶었는데 현재 집주인인 시어머님께서 허락을 안해주시는 불상사로.. 14인용 식세기는 못달고 대체품으로 6인용을 알아보았다. 언젠간 제일 큰 식세기를 설치하는 그날을 꿈꾸며..매일매일 부엌에서 살고있다. 자 그래서 본의아니게 두개 회사 모델을 써봐서 혹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바 남겨놓는다. 가장 먼저 6인용 식세기는 임신중에 SK 6인용 식세기 2층으로 쌓을 수 있는 모델로 중고로 구입했는데 아기 낳고 100일쯤에 그대로 당근해버렸다. 당근해버린 이유는 6인용 식세기의 자리차지함(?) 못견디게 답답했다. 카운터탑 식세기 특성상 어느정도 부피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게.. 쌍둥이를 과연 혼자 키울 수 있는건가? 쌍둥이를 혼자 키우면서 친정과 시댁에 도움 없이 가능한 일인가?매일매일 걱정하고 생각하고 슬퍼하고 분노하고 절망하면서어찌어찌 지나 돌이 지나 이제 14개월째를 맞이하고 있다. 조리원 3주 / 산후도우미 4주 이후에 우리는 그 누구도 정기적인 도움을 받아본 적이 없다. 친정이나 시댁에 잠시라도 숨을 돌리러 가본 적은 5번이 안되고 친정엄마가 집에 와서 아이를 봐주신 건 30번이 채 안 될 것 같다. 시어머니는 100일, 명절, 생신 이렇게 오셔서 오히려 상을 차려드렸을 정도.. (왜 이런 상황이 되었는지는 나도 답이 안 나오는 상황이라 이건 차차 풀어가도록 하고..) 죽을 것 같이 힘들어서 더 이상 답이 안 나오는 차에기적적으로 아이들이 9개월이 되는 달에 남편이 육아휴직에 들어가게 되었고 (남편 회사.. 쌍둥이 유모차 총정리 (10개월까지) 스냅앤고/시티셀렉트/시티투어더블/동키2 쌍둥이 유모차 관련되어서 혹시라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리한다. 우선 유모차 구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어떤 자가용을 가지고 있느냐 였다.보통 쌍둥이는 카니발이나 대형 SUV를 많이 타지만 우리는 남편이 쓰던 오래된 차를 아직 바꿀 생각이 없었다. (BMW 3시리즈)그리고 비싸고 좋은 유모차는 많지만 또 중요한 건 각자의 경제사정. 우리는 실리(?) 주의라 모든 유모차는 중고로 구입하였다. (중고로 구입하기 잘한 것 같음. 유모차가 한번에 성공하긴 어려운 것 같다) 1. 가장 먼저 페도라 바구니 카시트 + 스냅앤고 조합 쌍둥이 까페에서 가장 추천하는 스냅앤고, 병원갈때도 필요하고 6개월까지도 쓴다고 글을 본 것 같은데... 물건도 잘 없었는데 구하느라도 애먹어서 송도에 있는.. 쌍둥이 젖병 구입 추천 / 쌍둥이 젖병 구입시 고려할 것 (개수, 모양, 종류, 소독기 등) (전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추천드리는거니 단태아분들은 조금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것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남겨놓기. 조리원에 3주 들어가서 집에 올때까지 젖병을 어떤 것을 사야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집에 둥이들을 데리고 왔다. 임신 중에 블로그 찾아보았을땐, 젖병은 국민젖병. 젖병은 나중에 사라, 미리 사놓으라, 핫딜 막차타라 (그놈의 핫딜핫딜! 모든 건 핫딜 정보밖에 없음) 결국 머리아파서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안샀었다. 그리고 가격은 또 왜이렇게 비싼지.. 결국 나는 조리원에서 그린맘 140ml 젖병을 10개 정도 받아와서 그린맘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그린맘을 꽤 오랫동안 쓸 수 있고 써도 된다. 그린맘, 왠지 싸구려.. 쌍둥이 임신 출산 / 산후조리원 준비물 (제왕절개/3주) 산후조리원 준비물도 출산준비물처럼 정말 내가 필요한 것들은 따로 있어서 이것도 혹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공유 쌍둥이 출산으로 이해 산후조리원을 3주 예약했다. (아이들이 2.5Kg 출산해서 내일 퇴소할땐 3kg대가 넘었다. ) 솔직히 산후조리원 답답하고 내가 지불한 돈 생각하면 하루하루 아까울때가 많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좀 건강하게 커서 집에 데려가고 싶은 마음에 꾹 참았다. 기본적인 준비물들은 다 아실 것 같다. 1. 세면도구/ 오로를 위한 패드 (생리대) / 조리원에 수건이 있지만 난 수건을 따로 챙겨감 (내 샤워용) 텀블러 제왕절개하고 따로 샤워는 한 2주동안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많이 샴푸나 린스를 챙겨갈 필요는 없었음. -샤워를 많이 하는 산모들도 있지만 난 그냥.. 쌍둥이 출산 후기 / 솔직한 산후조리원 선택기준 쌍둥이를 임신하면 임신기간 내내 안전한 출산에만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우리 아이가 몇키로로 나올까? 나는 몇주에 출산을 하게 될까? 혹시 너무 일찍 나오면 어쩌지? 너무 몸이 힘들고 아프고 붓고 괴롭다.. 아이들이 니큐에 가는건 아닐까? 온통 출산과 뱃속에 있는 아이들 걱정이다. 그래서 출산 이후에 닥칠 상황에 대해 대비를 그다지 많이 하지 못한다. 특히 산후조리원에 대해서도 특별한 책이나 관련되어 Official한 정보를 얻기는 어렵고 블로그나 까페, 유튜브를 찾아보며 구전으로 내려오는 정보를 습득해야한다. 그런데 사람마다 산후조리원을 선택하는 기준부터 조리원 내 생활이 천차만별이라 이것역시 미리 검색해보면서 너무 혼란스러웠다. 조리원에서 안내해주는 건 계약을 하기 위한 비용 정보와 마사지 정보, 룸.. 이전 1 2 3 4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