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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버팀목 / 중소기업청년대출 상환 방법

 

저같은 경우에는 중소기업대출 계약을 2년 더 추가로 연장하고 살던 중에 

계약을 중간에  해지해야하는 상황이 생겼어요.

 

이때 계약 만기 전에 대출금 상환에 대해 간단히 공유합니다. 

 

집 계약 만료 전에 버팀목이나 중소기업 청년 대출 계약 내 상환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집주인이 보증금을 나에게 (세입자)에게 보내주고 내가 은행에 갚는 방법

집주인 --------> ---------> 은행

그런데 보통 집주인이 보증금 금액이 상대적으로 커서,  세입자에게 바로 보내주기 꺼려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혹시라도 모르는 사고에 방지하기 위해서.) 

저 역시도 깐깐한 집주인을 만나서 대출금 상환을 본인이 직접 하고 싶은 어떻게 해야 하냐 몇 번이나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또 다른 방법

2. 집주인 -------------> 은행

- 집주인이 직접 대출금 거래한 은행 (지점 달라도 상관없음)에 방문해서 대출금 상환합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우리은행에서 대출했기 때문에 집주인이 다른 우리은행에 방문해서 미리 상환하셨어요.

 잔금일 전에 미리 처리하심)

 

 

 

단 이때 대출금에 대한 나머지 이자 잔액을 지급해야 대출 상환이 마무리되는데 이때 은행에서 전화가 옵니다.

 

"집주인님이 대출금 반환하시려고 하는데, 이자 0000원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까요?
- 집주인이 먼저 내고 잔금일에 이자를 받는다.
- 은행에서 계좌번호를 알려주고 이체하라고 한다.

저는 집주인이 먼저 이자 약 12,000원 정도를 먼저 냈습니다.

그럼 이제 마지막

잔금일에 대출금 80% 제외한 보증금 20%를 돌려받고 나머지 금액들을 정산하시면 됩니다. (대출을 보증금에 80%만 했을 경우) 

 

​마지막으로 부동산에 가서 

 

-> 집주인에게 이자 금액 이체

-> 보증환급료는 대출금 빠져나가는 계좌에서 빠져 나갔을꺼임.

-> 장기수선충당금 받기

-> 관리비 정산

-> 가스비 정산 (가스 눈금 사진 꼭 찍어놓기)

끝. 

새로운 집에 이사가기.

좋은 일만 가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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